그레이시 주짓수 서울의 지도자들은 그레이시 유니버시티 미국 본사에서 Instructor Certification Program (ICP)을 통해 헤너 및 히론 그레이시로부터 그레이시 가문만의 독특하고 전문적인 가르침 방식 및 아카데미 운영 방침을 배운 지도자들 입니다. 현제 그레이시 공인인증 과정을 졸업한 지도자분과 지도자 과정을 위해 학습하고 있는 지도자들로 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준성 (제이슨) 대표


주짓수는 2007년도 부터 처음 시작하여, 히론과 헤너 그레이시로부터 그레이시 유니버시티에서 수련을 해왔습니다. 미국 켈리포니아에 위치한 그레이시 유니버시티 본사에서 수련을 하고 2013년에 공식 지도자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 최초 그레이시 공인인증센터를 설립 했습니다. 호신술이 필요한 아이, 여성, 경찰, 또는 자신감이 부족한 일반인, 누구에게나 주짓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쉬우며 본인에게 맞는 주짓수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주짓수라는 특정분야 에서 주짓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분야에서 주짓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히론과 헤너 그레이시에서 부터 직접 배운 그레이시 가문만의 가치관, 철학, 그리고 호신술 들을 많은 한국인들에게 전파 하는 것이 목표 입니다.

최주훈 사범


그레이시 주짓수 지도자이자 수련생인 최주훈 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스포츠과학과에 재학 중이고 2019년 1월에 ICP (Instructor Certification Program)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그레이시 주짓수 과정들을 공부하고 보급하고 있습니다.

정계현 사범


2015년 그레이시 주짓수에서 처음 주짓수를 시작하게 되었고, 2017년 7월 미국 캘리포니아 토렌스에 있는 본사에서 ICP (Instructor Certification Program) 과정을 받고 정식 공인인증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에서 성인기초 반 (Gracie Combatives), 여성전용 성폭행예방 반 (Women Empowered), 성인고급 반 (Master Cycle), 어린이 수업 (Little Champs, Jr. Grapplers, Black Belt Club)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희 그레이시 주짓수는 단순히 운동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주짓수를 통해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변화시켜, 결국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 소중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레이시 주짓수를 배우고자 하는 여러분에게 좋은 전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바름 관정


이대해 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