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도 ‘그레이시’라는 가문에서 일본식 주짓수를 바탕으로 변경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배울 수 있는 최강의 호신술을 개발했고 가해자는 항상 더 크고 강하 다라는 상황을 가정하에 필요한 호신술이다. 상대방이 더 크고 강하면 어떠한 타격 싸움에서 불리합니다. 상대는 한 번 때리면 이기고 작고 약한 사람은 반면에 똑같은 효과를 내개 위해서 상대를 여러번 타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 있는 상대는 굉장한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어깨와 골반 회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그레이시 또는 ‘실전’ 주짓수의 전략은 타격에 맞을 거리에서 완전히 벗어나거나 회전의 힘을 이용할 수 없도록 완전히 붙는 것입니다. 엉켜있는 상황에서 상대가 공격하자 약자는 우선 살아남는 것이 목적이고 모든 공격을 방어를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에너지 소비를 더 많이 하고 지쳤을 때 카운터 공격으로 상대를 뒤집거나 제압하고 필요하면 목조르기 또는 관절기 기술로 싸움을 끝내는 것 입니다.

애너지 효율성

주짓수는 약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호신술 입니다. 상대방과 같은 힘으로 싸우게 된다면 먼저 지치게 될 것입니다. 그레이시 주짓수는 5분 혹은 10분안에 끝나는 시합이 아니라 몇시간 동안이라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에 집중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

육체적으로 힘과 유연성이 강한 사람 일지라도 나이를 들면 사용하지 못할수 있는 기술과 동작과 전략들이 있습니다. 그레이시 주짓수는 자연스러운 몸의 움직임으로 이루어진 기술만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할 것이고 우리는 앞으로의 인생에서 죽는 날까지 주짓수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전성

일본에서 넘어온 주짓수의 원래 형태는 타격 없는 지금의 브라질리언 주짓수의 모습과 유사 했습니다. 타격을 당했을 때 대처하지 못한다면 그레이시 주짓수의 기본 원리인 타격에 대한 준비가 없는것 입니다. 상대방이 언제 어디서든지 타격을 가하더라도 방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나 이길것 입니다.

실전 vs 스포츠 주짓수?


그레이시 또는 실전 주짓수는 작은 사람이 휠씬 더 크고 힘쎈 상대를 맞설 때의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호신술인 반면 타격과 야비한 공격을 배려하지 않는 재밌는 스포츠 (‘브라질 주짓수’) 이기도 합니다. 실전과 스포츠 주짓수의 핵심적인 차이에 대해서 배워보시려면 아래의 영상을 참조하세요.

경기 영상


그레이시 주짓수가 전세계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호신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른 무술가들과 실제로 싸우고 증명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시 가문의 멤버들의 실전 싸움 경기들을 시청해보세요.